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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작성글 김성수 목사님이 서울 서머나 교회로. | 김성수목사 신학알아보기
이정록 | 조회 4378 |추천 0 | 2012.04.03. 19:15
 

댓글 41 | 손님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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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목사님이 서울 서머나 교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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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12.04.04. 09:51
그 교회가 어디에 있나요?
 
개미 12.04.04. 18:07
노량진 cts에서 모입니다.
서울서머나모임에 가입하세요.
 
 
차강 12.04.04. 10:58
김성수 목사님은 앞으로 계속 한국에 있을건지 아니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것인지 궁금합니다.
 
개미 12.04.04. 18:07
한국에 계십니다.
 
 
이정록 12.04.04. 11:00
창립예배를 위한 기도회를 유투브에서 본적이 있는데 기도회 내용을 보니 건너 오신것 같더리구요
 
 
황동억 12.04.04. 11:07
미국 본교회에서(서머나교회)한국으로 파송하셔서 1년정도 여기서 사역 하시다가 다시 돌아가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미 12.04.04. 18:08
아닙니다...한국에 계속 계십니다.
 
 
이정록 12.04.04. 11:09
아 그렇군요. 일년동안이군요
 
 
황동억 12.04.04. 11:10
참 교회 위치는 서울 CTS방송국 11층에서 오전 11시에 예배 드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록 12.04.04. 11:13
서울 서머나 모임 카페가 있어서 가입했는데. 중요한게 지교회 개념으로 설립하신것이던데 개인적으로 지교회개념이 바른것인지 살펴봐야 할듯합니다
 
 
두 증인 12.04.04. 13:30
김성수 목사님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주님께 떠밀려 오신 것입니다. 미국 서머나교회는 8년전 몇명의 청년과 집에있는 자전거 ,가재도구 등등을 팔아서 개척한 교회입니다. 지금은 교포사회에서 엄청 큰 교회로 부흥했지요. 몇년전부터 서울의 대형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청빙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요즘의 몇몇 돈에 환장한 목사들과 달리 어떤 요구조건도 없이 한국에 돌아와 복음 전하는 분에게 더이상 유언비어나 음해하는 짓거리들은 삼가해야할 줄 압니다. 김성수 목사를 보내심은 썩을대로 썩어빠진 한국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일 수도 있습니다.
 
사계四季 12.04.04. 15:41
저는 <김성수 목사 신학 알아보기>에서 몇몇 회원님들과 함께 김성수 목사님 신학의 문제점을 지적했던 사람으로서, 두 증인 님 “음해하는 짓거리들”이라는 단어를 읽으며, 김성수 목사님 신학의 문제점을 지적했던 저 같은 회원 분들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라 생각돼 기분이 썩 좋지 못합니다.

‘김성수 목사님은 바른 길에서 벗어나신 분, 바울 사도께서 전하신 복음에서 벗어나신 분.’ 이것이 <김성수 목사 신학 알아보기>에서 몇몇 회원님들께서 밝혀 놓으신 ‘Fact’입니다. “음해하는 짓거리들”이 아니라······.
 
 
동치미 12.04.04. 17:11
4월1일 서울서머나교회 창립예배에 참석했었습니다. 빈틈없이 홀을 가득 채운 많은 사람들을 보고 놀랐고 또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이 많은 것에도 놀랐습니다. 예배 준비부터 예배 마침까지 내내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사계四季 12.04.04. 18:21
동치미 님이 감동을 느끼시는 일에 많은 사람과 나이 드신 분들이 도움을 줬나 봅니다. 그런데 성신님께서 주시는 감동은 바르게 전해진 하나님 말씀과 함께합니다. 그러므로 단언하건데, ‘동치미 님이 느끼신 감동은 성신님께서 주신 은혜는 아닙니다.’

‘정말 그러한가?’라는 분별력을 가지심으로써 ‘김성수 목사님 신학에서 잘못된 점이 무엇인가?’를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김성수 목사 신학 알아보기>에서 몇몇 회원님들이 밝혀 놓으신 김성수 목사님 신학의 ‘Fact’, ‘문제점’을 가볍게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장막 12.04.04. 17:23
김성수 목사님을 옹호하시는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이 고함의 전제는 저의 부족함과 무지함이지 제가 더알고 더 바로알아서가 아님을 유의해 주십시오! 저도 그랬지만 카페의 많은 분들이 김목사님의 성화론에 이의를제기 했습니다. 전 듣진 않았지만 창립예배때 그 소문을 들으시고 그들에 대해 한 말씀 하신 모양이군요..
과연 그것이 뭣 모르는 전도사 강도사들의 의견 입니까?? 어거스틴과 칼빈과 에드워즈와 오웬과 수많은 청교도들 목사님들과 핫지와 바빙크와 반틸과 메이첸과 수많은 성경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목사님들의 의견이지 않습니까?? 그런개혁주의 성화론을 마치 기독교를죽이는 마약 마냥 여기신 분이 김목사
 
주님의 장막 12.04.04. 17:29
님 이십니다! 개혁주의 성화론은 일개 교역자의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김 목사님께 목숨을 걸고 홀로 시대적사명을 감당하고 계십니까? 앞에서 언급하신 분들도 더욱 그러했습니다! 김목사님께서 하루 20시간을 말씀연구하시고 또 공부하십니까? 그분들도 천주교와 이단과 자유주의에 맞서 생명걸고 바른 복음을 설파했습니다! 남들보다 뛰어나기 위해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정말 실력을키우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상대를 격하시키는 것입니다. 자연히 자신이 높아지니깐요.. 김목사님은 너무 다른 교회와 목사님들을 격하시키십니다. 마치 목사님만 진리를 전하는 전사인것처럼요! 또 그것에 많은 자들이 무의식중에
 
주님의 장막 12.04.04. 17:32
자기가 들은 복음과 다른 말을 하면 자기 의 챙기기로치부해 버립니다.. 잘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 목사님 자체를 폄하 할 생각은 없습니다! 모두다 일만 달란트 빚진 무능력한 포도나무가지 니깐요... 그러나 그러하다면 그 가지가 다른 가지를 '격하' 시키는 식의 교훈은자제 해야 할 것입니다!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교회가 이단이 아니라 한 의의 교회의 지체라면요!!!
 
 
이정록 12.04.04. 17:54
갠적으로 김성수 목사님의 설교를 많이 듣는
편이라서 분명 김 목사님의 다른 성화론에 대해 격하내지는 강한 비난의 메시지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이것을 극복한 참다운 메시지가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황동억 12.04.05. 05:32
김성수 목사님의 성화론을 가지고 다들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알고있는 김목사님의 성화론은 인간의 힘으로 의지로 이룰려고자 하는 성화론을 부수는것입니다
마치 도덕과윤리적인 측면에서 성도의 행함이 나오지 않으면 성화의 삶을 살고 있지 않다는 인본주의적인 사고를 부인하는것이지 성도의 삶에 성화의 삶을 부인하시는것이 아닙니다
성도안에 성령이 계신데 어떻게 성도가 자기마음대로 살수가 있습니까? 김목사님의 성화론은 인간의 의지로 세상적인 도덕과윤리를 잘지키는게 성화의 삶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자기가 부인되어지고 인간의 가능성을 배제하고 주님의 뜻안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는것입니다
 
주님의 장막 12.04.05. 13:24
님.. 자기가 부인되면 기도안하던 사람이 기도하게되고 용서 하게되지 않나요?? 내힘으로 안되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근데 그런자기 부인에서 나오는 행위를 설교하시는것을 못봤네요... 물론 가식적이고 위선적인자도 있죠!! 그러나 그 일부가 마치 전부인것처럼 제유법적으로 일반화 해버리는 오류가 김 목사님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김목사님의 뜻이 그러하다면 왜 계속 개혁주의 성화론을 부정하고 격하시키는 언행을 수많은 사람이 듣는 설교에서 스스럼없이 하실까요??개혁주의가 그렇게만든것도 아닌디....
 
 
황동억 12.04.05. 05:36
성화의 삶은 거룩하다고도 말할수가 있는데 거룩의 반대말이 죄라고 생각됩니다
김목사님은 이죄를 많이 강조함으로 인간의 할수있다는 가능성을 부인하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성화의 삶을 살수 있다고 말하십니다
이러한 삶이 성화를 부정한다고 말씀 하시면 할말이 없지만요.......
 
 
황동억 12.04.05. 14:42
주님의 잠막님 제가 이해하고있는 김목사님의 개혁주의 비판은 모든개혁주의를 비판하는것이 아니고 개혁주의 이름만 달아놓고 인본주의적인 사고로 행하는 많은 교회들에게 외침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님도 잘알다시피 작금의 교회가 얼마나 알미니안주의적인 신앙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잘알고 있을겁니다
그들을 향한 외침이라고 생각 합니다 개혁주의를 지향하고 올바로 가고있는 많은 교회들에게는 김목사님의 말씀을 지지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자기들이 할수없는 말들을 김목사가 대신한다고 말입니다
너무 예민하게 김목사님의 말씀에 잦대를 들이대지 마시고 그분의 말하고자하는 복음만을 들어봐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황동억 12.04.05. 14:52
혹시 그분의 말씀중에 잘못된(복음적으로)말씀을 하실때면 구체적으로 지적하셔서 그잘못된 대안도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김목사님을 편드는게 아니고 그분의 설교를 처음부터 끝가지(모든설교)다들었는데 그분만큼 솔직하게 자신을 잘알고 개혁주의를 지향하는분도 없습니다
지금의 많은 개혁주의를(이름만 개혁주의) 안타깝게 생각 하시고 마음아파 하시는지 저는 잘알고 있습니다
이뿐 시각으로 한번더 봐주시기 바랍니다 한목회자를 많은분들이 지탄하며 죽이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주님의 장막 12.04.05. 16:11
네 그럼요 저도 김목사님의 책을 네권정도 구입했고 수십편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죽이기 라니 가당치도 않지요;;;그러니 님도 여러 회원분들이 말씀하시는 김목사님의 오해성 발언을 객관적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면으로 다 덮어 버리지 마시구요!
 
 
간곡한방울방울 12.04.05. 16:09
저는 최근에 김성수 목사님을 은사님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설교도 많이는 아니고 시리즈 설교 10편 정도 들어봤습니다. 일단 어떤 본문을 주해하시고 설교하시든 우리 인간이 끝까지 고집하고 붙잡으려고 하는-비록 그가 성도일지라도- 자기의를 부숴야 하고 그것을 그리스도께서 하시는데 고난을 통해서 하신다. 그래서 결국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그리스도만 의지하도록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졌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적어도제가 들었던 산상수한 강해에서는 말이죠.
 
 
간곡한방울방울 12.04.05. 16:13
문제는 김성수 목사님이 개혁주의를 비판하는가가 본질이 아닌 듯 싶습니다. 왜냐면 저는 수많은 개혁주의 운운하는 목사들과 성도들이 실제 예배 및 생활 그리고 교회를 세워나가는 원리에서 전혀 개혁교회의 가르침과 맞지 않는 것을 정말 '수없이' 봤습니다. 이들이야 말로 입으로는 공경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 이들이 아닌가요? 모든 교회가 개혁교회일 필요는 없습니다. 단적으로 스펄전이나 로이드 존스도 개혁교회의 목사는 아니었습니다. 회중교회의 목사였고 구원론에 있어서 칼빈주의였던 것이지요. 그러니 김성수 목사님이 개혁주의를 비판하는 것 그 자체에 문제를 두기보다 그가 그토록 전하고자 하는 바에 천착해야 할 듯 합니다.
 
 
간곡한방울방울 12.04.05. 16:17
이곳에 들어오시는 많은 분들 스스로 질문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얼마나 개혁신앙의 원리를 따라서 생활하고 있는지. 제발... 일반 교회에 회원으로 살아가면서 개혁주의 운운하고 본인 교회 목사님과 성도들 비판하는 그런 행동은 삼가시고 부족하더라도 어떻게든 성경의 원리와 교회가 계승한 고백을 따라서 설교와 성례 그리고 치리가 행해지는 교회에서 겸손히 신앙생활 하면 좋겠습니다.
 
사계四季 12.04.05. 21:22
“문제는 김성수 목사님이 개혁주의를 비판하는가가 본질이 아닌 듯싶습니다.”고 적으신 간곡한방울방울 님, 김성수 목사님 로마서나 산상보훈 강해에서 김성수 목사님 아전인수 성경본문 주해, 엉터리 주해들이 있습니다. 이 아전인수 주해들을 기초로 해서 개혁교회 성화론을 비난하고 계심을 지나쳐 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엉터리 주해들을 들으면서 든 생각은, 개혁교회 성화론을 비난하시기 위해, ‘비난하기 위한 비난’을 위해 아전인수 주해, 엉터리 주해들을 하고 계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엉터리 주해들을 통해서도 은혜(감동)를 받는다.”고 하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엉터리 주해들······. 이게 ‘Fact’입니다.
 
 
간곡한방울방울 12.04.05. 22:55
사계님, 일반적으로 사실이라는 말은 가치판단이 들어가지 않은 상황을 일컬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님의 '엉터리'와 '사실'은 이미 모순적 표현입니다. 저도 의구심이 드는 해석이 있었지만 결론적으로 인간의 가능성을 부수고 오직 그리스도만 남는 것. 제가 항상 듣기 원하고 말씀입니다.
 
사계四季 12.04.06. 07:17
“일반적”이라는 전제는 ‘Fact라는 단어가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주로”라는 전제는 ‘Fact라는 단어가 특수한 경우에도 쓰인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가치판단”을 언급하셨습니다. 제가 말한 “엉터리”라는 ‘Fact’ㅡ“모순”이라고 하셔서 ‘Fact’라는 단어보다 (김성수 목사님 성경 본문 주해의) ‘본질’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습니다만, 그냥 그대로 ‘Fact’라는 단어를 계속 씁니다.ㅡ가 제 가치판단이 개입된 ‘Fact’로 생각하시는가 봅니다. 그것도 ‘사랑이 없는’ ‘불순한’ ‘Fact’로 말입니다. 유감입니다.
 
 
간곡한방울방울 12.04.06. 09:25
님이랑 논쟁하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는데요.. 님의 억지는 바로 잡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제가 님이 그토록 쓰기 원하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굳이 '일반적으로'라는 표현을 쓴 것은 언어의 특성상 수학 및 과학적 정의를 따라 사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전적 의미도 중요하지만 용례를 살피는 것이 매우 필요합니다. 제가 지적했던 바는 님은 일반적인 용례를 벗어난 의미로 단어를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런 설명도 없이 말이지요.
 
 
간곡한방울방울 12.04.06. 09:30
두번째로, 여전히 님은 자신의 선입견으로 판단하고 그것을 기정 사실(이런 상황에서나 님의 사실이 님이 원하시는 의미에서 '사실'이 됩니다.)화 시키는데요. 저의 어떤 표현에서 '사랑이 없는', '분순한' 등을 유추할 수 있는 것입니까? 직접적으로 유추할 수 없더라도 어떤 글의 어감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유추할 수 있는 건가요? 이것이 님의 의미에서의 '사실'이 아닌 사전적 정의와 일반 용례에 맞는 사실만 얘기하는 것입니다.
 
사계四季 12.04.07. 00:14
“아무런 설명도 없이 말이지요.”라고 적으셨습니다. 예. 방울 님께 쓴 댓글에는 아무 설명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Fact는 두 증인 님과 동치미 님 댓글에 쓴 제 답글에 적혀 있습니다. 그 하나는 동치미 님 댓글에 쓴 “<김성수 목사 신학 알아보기>에서 몇몇 회원님들이 밝혀 놓으신 김성수 목사님 신학의 ‘Fact’, ‘문제점’을 가볍게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입니다.
 
사계四季 12.04.07. 00:14
“아무런 설명도 없이”······. 방울 님 역시 “김성수 목사님 엉터리 주해가 Fact다.”는 제 주장, ‘김성수 목사님 명예(훼손)’와 관련됐기 때문에 ‘함부로’ 적을 수 없는 제 주장이 “모순된 표현”임을 적시하실 때는 저에게는 말장난으로 이해된 방울 님의 ‘용어에 대한 설명’, 또는 ‘용례’를 가지고 적시하실 게 아니었습니다. 즉, 제 주장이 잘못됐음을 밝히는 근거나 “설명”을 가지고 적시하셨어야만 했습니다.
 
사계四季 12.04.07. 00:14
물론 방울 님께 쓴 댓글이기 때문에 ‘방울 님에게 아무런 설명도 없이’라는 사실만 가지고 계속 말씀하신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아니, ‘그동안 [양무리 마을]에서 있었던 김성수 목사님 신학에 대한 분별’을 모르실 수도 있는 방울 님께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 않은 제 불찰을 인정합니다.
 
사계四季 12.04.07. 00:14
다만, 방울 님께서 ‘그동안 <김성수 목사 신학 알아보기>에서 있었던 비평들이나 토론들’을 지켜보시지 못한 까닭으로 그 근거를 대실 수 없는 처지였다면, 적어도 ‘무슨 근거로 엉터리 주해라고 하느냐?’, 또는 ‘어떤 내용들을 두고 엉터리 주해라고 하느냐?’라는 질문 먼저 하셨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전인수 주해, 엉터리 주해”라는 제 말의 무게감, ‘김성수 목사님 명예와 관련된 말’이기 때문에 이 질문 먼저 하셨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명예와 관련된 말이기 때문에 절대 함부로 쓸 수 없는 말’을 쓴 그 근거를 알아보지 않으셨다는 이 점에서 방울 님은 저에게 실례를 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계四季 12.04.07. 00:14
제가 방울 님 마음을 추측(유추)한 것은 제 ‘억지’임을 인정합니다. 사실, 그 글은 방울 님만을 두고 쓴 글은 아닙니다.

저는 [양무리 마을]에서 목사님, 강도사님, 전도사님 같은 목회자 분들께서 김성수 목사님 신학에 대한 ‘분별’을 하셨던 까닭은 ‘김성수 목사님을 음해하기 위해서’, ‘김성수 목사님을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성수 목사님 말씀을 빌리자면 “전도사, 강도사들이” “익명 뒤에 숨어” “손가락으로” “아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서”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계四季 12.04.07. 00:14
‘김성수 목사님 신학에 대한 분별’을 하셨던 목사님 가운데 한 분은 제가 [양무리 마을]에서 뵌 목사님으로서, 이분께서는 제 담임목사님을 두고서도 비평의 칼날을 날카롭게 대셨던 분이셨습니다. 저는 제 담임목사님이시기 때문에 감정이 상할 수도 있었습니다. ‘음해’, ‘죽이기’라는 단어를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당한 비평이었기 때문에 이분을 존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니, 날카로운 비평의 칼날 속에 숨은 ‘사랑’을 느꼈기 때문에 이분을 존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이순 12.04.06. 15:51
김성수 목사에 대한 평은

위 황동억님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즉 성화를 인간적인 접근이 아닌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
즉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에 있다는 맥으로 해석된다 하겠네요

말씀을 전한다하면서도 율법적인 행위에 기대는
그러면서 자기 의를 드러내는 인간의 본성보다는
차라리
나는 무익한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옵소서 라는 고백이 낫다는 것을
너무 강조하다 보니 그렇게 느껴질 거라 생각된네요
 
 
marisol79 12.04.07. 06:32
이곳 양무리마을에서 '김성수목사'를 자랑하지 마십시오.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십시오!
 
아웃사이더 12.04.07. 15:3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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