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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 운동과 IHOP - 정이철 목사| ♡―··········· 자유게시판
박범식 | 조회 814 |추천 0 | 2010.07.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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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야베스 10.07.02. 11:45
인간의 이성이 발달하면 점집이 줄어 들어야 할터인데,.기승을 부리는것은 무엇일까?....신앙의 연륜이 깊어지면,.더욱 고상해져야 할터인데,.왜 이다지도 극성맞게 믿어야 하는가?..그것은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우리의 근성 때문이다..뭔가 자꾸만 우리를 즐겁게 해줄 그 무엇을 끝없이 쫒기 때문이다!!~~이제는 세계가 한통속으로 굴러 가므로 더욱 집단화 되어 용이한 일이 되어 버렸지요!!~
 
 
유채꽃 10.07.02. 15:44
그런데 IHOP과YAME이 연걸되고 신사도운동은 또 다른 WLI라는 단체인것 같은데 설명이 정확하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유채꽃 10.07.03. 11:22
저는 온누리교인인데 아닌데요. ihop이나 yame은 연결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거기가 거기도 아닌데요. 그렇게 말하는것은 이까페의 정신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론 10.07.02. 18:52
박범식 성도님~ 이 글 어디서 퍼오신거에요? 출처를 좀 알 수 있을 까요?
 
박범식 10.07.02. 19:19
아멘넷입니다.
 
 
하나님 사랑 10.07.02. 19:32
일찌감치 입신하여 예수님으로부터 최고의 사도로 임명받은 사람이다.... 자칭 그렇다는 말이겠지요?
 
 
아론 10.07.02. 21:36
결국 문제되는 부분이.. 사도 / 계시 / 은사 부분인것 같습니다.
 
 
미쉘맘 10.07.03. 01:34
Ihop(Int'l house of pancake)이라는 식당이 있지요.ㅎㅎ 우리교회 '기도의 복병'이라는 기도팀에서도 30 여명이나 부목사와 함께 그곳을 다녀왔지요. 아무리 말려도 목사님이랑 가는데, 담임목사님도 허락하셨는데 뭔 걱정이냐고 하더라구요. 작년에 플로리다서 있었던 타드 벤트리의 집회에도 버스를 대절해서 역시 그 부목사님과 함께 100 여명이 다녀오더라구요. 1 년 동안 고민하다가 드디어 교회 옮기기로 작정했습니다.
 
nixamo 10.07.03. 06:42
미쉘맘님, 힘든 결정을 하셨네요. 가까운 곳에 혹시 진용태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볼티모어 벧엘교회가 있지 않나요? 저도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그 교회는 좀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미쉘맘 10.07.05. 02:10
벧엘교회는 저희 집에서 차로 35 마일이나 운전해서 가야 한답니다. 가까운 곳에(15분) 김영진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베다니 장로교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다녀와서 9월부터 출석하려구요. 혹시 들어보셨나요?
 
 
nixamo 10.07.03. 06:38
캔사스시티에서 한인교회를 목회하고 계시는 어느 목사님과 지난 달 대화를 나누는 중에 ihop의 폐해가 갈수록 심각해진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ihop집회를 인도하는 사람들이 집회에 참석하는 사람들보고 지역 교회에 가지 말고 각자 집에서(가정교회?) 예배하라고 자꾸 부추긴다더군요. 거기 갔다오는 사람들마다 이상하게 변해서 요즘 캔사스시티 한인교회들이 비상이 걸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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